제목대로 입니다.
정말 별걸 다 만드는 3d printer네요
오늘 보여드릴 작품은 chainmail이라는 작품입니다.



밑에 부분은 노랑색 윗부분은 오렌지색으로 출력을 했고 손으로 들면 보시는 바와 같이 찰랑찰랑합니다.
마찬가지로 3dprinting 한 코끼리를 올려놔봤습니다.
나름 인테리어 효과가 있나요?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얼마나 정교게 디자인이 되었는지 아실 겁니다.
와~~~우~~~~


출력시간은 무려 11시간 겨우 4mm높이를 쌓는데 말입니다.


딱딱한 프라스틱이지만 연결이 되고 보니 정말 부드러운 느낌이 되네요
저런걸 많이 만들어 서로 연결을 하면 중세시대 갑옷도 만들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