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메드입니다. 아침 카페는 매우 조용하고 좋네요. ( 10시 지만.. )
작업할겸 동네 탐엔탐스에 왔는데,
첫째 사진에 보이는 디퓨저를 선물로 줘서 받았습니다.
신기하네요. 커피보다 비싸보이는데..
오늘은 가볍게
이전에 출시했던 게임의 로컬라이징 작업을 하러 왔습니다.
쉽게말하면 번역과 그 지역에 맞는 양식으로 바꾸는 작업이에요!

위와 같은 작업으로 대강 나누어 봤습니다.
저희 팀은 12일 까지 휴식 중이라. ( 얼마 안남았네요. )
원하는 팀원이 있다면 오늘 작업에 참여 시키고, 이 버전에 대한 수익 배분율을 조정하려고 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이제 일하러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