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자기 소개를 했으나.. 지난번이라 함은 거의 1년이 넘었겠지요!
제가 여기에 쓸 수 있는 글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접었다가
다시 쓸 수 있는 글이 많아져서,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는 글이 많아져서 돌아왔습니다!
아주 그냥 멋있게 머리를 넘기고 있네요
이제 회사 좀 짬밥도 찼겠다,
제가 일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와 관련된 글들
그리고 제가 영감을 받고 있는 마케팅과 광고 콘텐츠에 대하여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디지털 세상이 본격적으로 마케팅 툴로서 사용된지가 오래 되지 않고,
워낙 최전방의 싸움이다 보니까, 그 곳에 서있는 제가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각종 sns 관련 정보들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이외에 관심있는 분야는
- 영화(영화 1000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조명 및 인테리어(밝은 곳 보다 어두운 곳을 좋아해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작은 개념의 무언가.. 예를 들면 독립서점이라던가,, 신생브랜드라던가,, 요런긋들
에 관심이가 많습니다!!
관련해서도 좋은 정보 많이 나누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현재 듀랑고: 오류의땅에 너무나도 미쳐있으며
찰리 서버에서 열심히 공룡 때려잡고 있습니다! (옆에있는 아름다운 색의 공룡은 제 친구입니다)
여하튼 다시 찾아뵙게되어서 너무 반갑고
모두들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