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주말 힐링 100% 영덕 화진해수욕장 여행

By @leeyul889/3/2017kr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ㅎㅎ

스팀잇님들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토일 신나게 놀러가서 힐링하고 왔답니다 ㅎ


토요일은 대구 수성못에서

좋은 분들과 저녁 먹고 야경 구경하면서

콘서트 보고 힐링 가득했고 일요일은 영덕 화진해수욕장에서

몇년만에 파도 타기하면서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삼겹살, 목살

잔뜩 먹고 라면까지 호로록~하고 힐링 가득했답니다^^

토요일의 이야기는 이 다음에 ~

이번 포스팅은 영덕 화진 해수욕장 이야기예요 ㅎㅎ



비가 내릴 듯하지만

비는 내리지 않고 집을 나설때 쌀쌀하던 날씨는

뜨겁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구름이 참 예쁜 날이었어요ㅎㅎ

구름이 예쁘니 자연스레 사진찍기 시작했더니

구름 사진만 20장이 되는거 같네요 ㅋㅋ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찍은 사진인데 구름 사진 찍기 어렵더라구요 ㅋ

잠깐 예뻐 보이는 구름 보는 순간 카메라 준비해서

부랴부랴 찍었더니 구름은 어디가고 저 사진이 덩그러니..ㅋㅋ



정말 넓고 넓은 바다

몇년만에 ... 그것도 낮에 가봤답니다 ㅎ

친구들과 영덕 갔었던 느낌과 사뭇 달랐어요~!!^^

그늘진 곳에 나무와 나무 사이에 흔들 침대,

구름 침대라는 해먹도 설치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해두고

도착한 시간이 점심시간이라 바로 고기 구울 준비에 들어갔죠 ㅎㅎ



그전에 가까이 바다를 찍고 싶어서

찰칵찰칵 찍고서 한컷 이렇게 올리네요 ㅋㅋ

깨끗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더럽지도 않았고 그냥 적당한 곳이었어요

물 온도는 날씨도 뜨겁고

 딱 점심시간이라 따뜻한게 놀기 적당한 온도였어요 ㅎ



후후후후후훗

고기는 불판!!!

참 숯이 흑숯이라고 하던데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았지만

숯과 주철 불판을 이용해서 구운 삼겹살과 목살

그리고 소세지는 뭐가 그렇게 맛이 있던지 ㅎㅎ



그거 고기 먹는데 정신이 모두 쏠렸답니다 ㅎ

실컷 꼭꼭 씹어 먹고 배 적당히 따뜻하게 채워서

체온도 올려 놓았겠다 신나게 바다 속에서 파도 한가득 타고

튜브끼고 파도도 타고 재미나게 놀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푸욱~잠들고 집 도착하니 10시였어요.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약속장소를 10시에 도착했으니 12시간 놀다 왔네요 ㅎㅎ

힐링 가득했던 주말의 일요일이었어요 ^^


-by

오늘 영덕 화진해수욕장 가면서 시바견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유투브로 시바견 가는 동안 보고 또 봤는데

휴대폰 보다가 카톡 시바견 무료 이모티콘 준다는 글을 봤네요 ㅋㅋ

진짜 신기한데 당장 응모해놨어요 ㅎ

매주 화요일마다 천명씩 보내준대서 후딱 응모했네요 ㅎ

아래가 카톡 이모티콘 공짜 좌표예요

+_+ 당첨 되길!!!

당첨되시면 알려주세요 ㅎㅎ

http://bit.ly/2evmf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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