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느꼈던, 역사의 한 중간을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는 요즈음 입니다. 비슷한 짤로도 많이 만들어진 '미래에 출시될 근현대사 시험문제' 를 짤막한 웹툰으로 그려보았어요.'선생님이 점수 주려고 낸 문제' 라고 쓰긴 했지만, 실상은 내가 낸 예상문제 내가 틀림모두 이번 한 주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 Thanks to @leesongyi who draw below banner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