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을 달린 오늘.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습니다ㅠ

By @leeoneway1/9/2018kr

안녕하세요! 원웨이 @leeonewa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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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저기 눈 소식이 많이 들리던데 안전사고는 없으셨겠죠?

저는 오늘 20분거리인 출근시간이 1시간으로 늘어나 온 몸이 쑤시네요ㅠㅠ
빙판길에 미끄러질까봐 팔과 다리에 힘을 어찌나줬던지 ㅠㅠ

평소에 눈이 오면 제설작업이 잘 되어있어 큰 불편없이 다녔던 곳인데 갑자기 차가 밀려서 사고가 난 줄 알았는데 제설작업이 안되서 그런거였더라구요.ㅠ

출퇴근 차량이 엄청 많이 다니는곳인데 정말 말 그대로 빙판길을 시속 30키로로 기어왔네요.

목요일까지 눈이온다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모두들 눈소식이 그칠때까지 안전사고나지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저는 몇일동안 회사에서 자기로했어요.
빙판길을 다닐 자신이 없네요ㅠ

회사에서 잔다니 놀라시는분도 계실 것 같네요ㅋㅋ
회사=친정집 이거든요~~!

제가 하는일을 곧 소개하는 시간 마련해 볼께요~
생긴거와 쪼-금 다르게(?) 목장갑끼고 일하는 여자랍니다ㅋㅋ

모두들 춥고 긴긴밤 달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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