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팀] 세살버릇 여름까지 간다 #5

By @leefairy4/20/2018kr

안녕하세요~ @leefair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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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러 읽게 된책

저자가 밝혔듯이 가족소설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우리가족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유난스럽지도 별나지도 않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
그래서 더욱더 마음에 와 닿는것일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삼십 년을 시한으로 잡고 이 글들을 한 월간지에 연재하려고 했으나,
4월 16일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연재를 멈쳤다고 한다 .

이 땅의 많은 부모가 자식을 잃고 슬퍼하고 있을때 , 차마 자신의 가족들,
자식들 얘기를 문장으로 옮길 수가 없었다고 한다.

가족, 특히 자식을 잃은 그들의 슬픔을 누가 감히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들의 슬픔에 가슴이 ..... 또다시 가슴히 먹먹해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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