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새끼 검찰 출두를 기념하야
동네 치킨집에서 혼술을 즐기던 중,
밖에서 들려온 포장을 하러 오신 아줌마 일갈.
닭이 너무 살 빠진거 아니야?
사장 아저씨 왈
어려서 그래요..
옆에 남편 같은 분 왈
그럼 영계는 맛있으니까 3마리!
괜히 뼈 버리는 스댕통을 뻘쭘해서 가리게 되었다.
3마리째라... -_-);

쥐새끼 검찰 출두를 기념하야
동네 치킨집에서 혼술을 즐기던 중,
밖에서 들려온 포장을 하러 오신 아줌마 일갈.
닭이 너무 살 빠진거 아니야?
사장 아저씨 왈
어려서 그래요..
옆에 남편 같은 분 왈
그럼 영계는 맛있으니까 3마리!
괜히 뼈 버리는 스댕통을 뻘쭘해서 가리게 되었다.
3마리째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