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베트남 출장갔다가 사온 Monza 와플 과자세트랍니다.
저번에 홍콩 제니쿠키에 두 모녀가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보고는
베트남 출장갔다가 생각나서 사온듯 합니다ㅋ
여튼 화려한 금색이 블링블링한 Monza 과자 황금통ㅋ 솔직히 과자보다는
금색 과자통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 아..블링블링 황금은 언제나 옳아ㅋ

뚜껑을 열면 3가지 와플이 들어있어요.
포장을 깔끔하게 해놔서 그런지 선물용으로 제격이겠다 싶었지요.
받는 사람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베트남 과자 Monza 입니다.

3가지 와플맛인데 맛은 거의 다비슷하고 특별히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간식으로 하나 둘 먹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딸콩이 스타일이 아니여서 제가 다 먹었어요 ^^;;;


저는 좀 더 부드럽게 즐겨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금방 드립한 커피에 와플을 살짝 찍어 먹으니 커피가 스며들어
커피향도 솔솔나고 와플과자도 부드러워지고~!
요래요래 먹으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바뀌더라고요^^
간식으로 먹기 좋은 요녀석!
베트남 선물로 괜찮은 녀석이였답니다^^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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