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젊은이들은 중재보다는 일자리 성장이 우선"

By @koraust7/1/2019kr

6월 28일자 미 Christian Science Monitor지에 Martin Kuz기자가 쓴 글을 보면서
한국에 많은 대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들이 한국내 취업이 잘안되어 취업을 위해서라면 해외라도 나가려고한다고한다. 서울에있는 이화여대에 다니는 2학년 학생은 문 대통령이 북한에 시간을 덜 쓰고 젋은세대를 위해 일자리 창출하는데 시간을 더 할애해야한다고 말했다.
한 전문가는 이러한 추세라면 많은 우수한 젊은이들이 해외로 나가 두뇌유출이 될수있다고
말한다. 한반도 평화도 좋지만 과거 독일의 서독처럼 우리경제가 튼튼하고 젊은이들이 전공을 살릴수있는 일자리들이 창출되어야한다.
정부 및 대기업들이 좀더 장기적 비젼을 가지고
제시해한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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