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최근 감정 문제로 힘들었는데, 급격하게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시간은 금이라는데,,, 매번 소모하고 힘들어하면서 살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가 고민하다가 소소한 계획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스팀잇 포스팅 횟수 올리기!
: 최근 스팀잇 포스팅이 정말 많이 줄었네요.. 여러가지로 바빠서 거래소에 들어가지도 않았더니, 정말 암흑기 수준이네요 ㅠ.. 뭐.. 미래를 보고 투자한만큼, 단기적으로 보고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여파로 그저 여러가지로 이벤트를 진행해볼가 합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진행하며 작성하고 싶었던 [유학일기]도 계속 #kr-series 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 예전 꿈이 수의사였던만큼, 동물들을 정말 좋아해서
@jamieinthedark 님이 지원하시는 #kr-pet 에 저희 집에서 임보(임시보호)했던 강아지들의 이야기를 작성해보고 싶네요.
: 그리고 먼~~~ 과거에서 멈추었던 [유학일기] 는 아직까지 소재만.. 50개가 넘게 남아있죠..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그리고 이벤트! 우울한 스팀잇에서는 좀 활기찬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택배보다는 제가 가지고 있는 사용하지 않는 모바일 쿠폰들을 뿌리겠습니다
: 예전처럼 1일 1포스팅은 어렵지만, 그래도 2일 1포스팅은 최대한 노력해보게요 ㅎ
2. P.T (Personal Training) 를 시작하다!
: 행돼 (행복한 돼지) 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P.T 를 받고있는데, 정말 쉬운게 없어요. 그래도 오랜만에 운동을 하니 삶의 활력소가 되는듯.. 합니다! 근돼 (근육 돼지)가 되는 그 날을 위해~
3. TOEIC
: 토익시험을 봅니다. 바로 6월 30일인데, 딱히 공부를 할 계획은 없습니다. 그저 간략하게 단어장만 쭉 훑고 넘어가보게요~
4. 집돌이가 6월 30일까지 약속을 쭉 잡아버렸습니다.
: 집을 굉장히 좋아하고, '이불 밖은 위험해'를 매일 시전하는 저에게.. 오늘부터 하루에 하나씩 약속이 있네요. 그것도 전부 술.. 약..속.. ! 간을 좀 챙겨야겠습니다. 운동도 시작했는데, 금주는 언제부터... 사실 미국에 있던 제 친구들이 돌아와서 조금 바빠졌습니다.
5. 명상을 시작했습니다.
: 명상을 시작했습니다. 몸과 정신의 건강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ㅎ 그래서 정신건강을 위해서 명상을 시작해보았습니다. 하루에 계속 명상을 하면서, 저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들을 최대한 MSG 없이 받아들이려고 노력해보게요.
이렇게 다 정해놓았는데, 꼭 지켜보려고요! 오늘 잠깐 아는 어른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너무 아등바등 살지말고, 편하게 즐길 수 있을 때 즐기라고 하시더군요. 아직 20대 초반인데 이렇게 아등바등 안 살아도, 세월의 무게 / 부양하는 가족의 무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등바등 살아진다면서. 조금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