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비 맞고 일하고 집에 왔다.

그런데 뭐가 좀 이상하다..
전자렌인지가 90도 방향이 바뀌었다.
잉 !! 이사람이 낮에 심심 했나?
어라!! 저기 설거지 건조대도 90 도 돌아 갔네...
정말 많이 인테리어 하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이건 시작에 불과 했다.
주부님들 아시죠...
집안 인테리어 한번 재미 붙이면.... ㅠ.ㅠ
온집안이 이리 저리 움직였어요..
어휴 힘도 세... 내일도 병원 가야 하는데...
어디서 기운이 나서 저러는지...
인테리어 조금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러다 몸 축나게 생겼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