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전화를 드려요!

By @kimmin795/7/2018kr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의 아침이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기나긴 연휴가 끝인 나고 이렇게 어버이날이 왔는데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어린이날은 쉬는데 부모를 위한 날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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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모님이 모두 시골에 있어 아침 일찍 일어나 먼저
전화 부터 드렸습니다.

고향이 먼 분들은 오늘 찾아 뵙지 못해 전화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거 같습니다. 평소에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데 돌아오는 주에는 한번 다녀와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https://steemitimages.com/DQmVWnxEN1q8i3Xf3MPpAArGxJsCqo9qXGbvECdRzxJ97uJ/2.jpg)

어늘덧 이렇게 저도 부모가 되고 나니 부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아 가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니 부모님의 고마움을 표현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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