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 보면-하루에 한장

By @k0sh8/6/2019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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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0sh)

최르르 그 소리가 없었다면 내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 밤, 너무나 조용하여 나를 잊었던 밤, 빈 영사기가 돌아가듯

소리에 맞춰 흘러가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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