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아들 신발과 옷을 사러 외출하며
손잡고 걷자 해도 싫다하고...ㅠ
예쁜 꽃을 보며 사진을 찍으니 남들이 쳐다본다고 궁시렁~!

그래도 막둥이와 오손도손 쇼핑하고 돌아오니 기분은 좋아집니다.
길가에핀 붉은 양귀비가 참으로
여쁘던 일요일 오후!

막내 아들 신발과 옷을 사러 외출하며
손잡고 걷자 해도 싫다하고...ㅠ
예쁜 꽃을 보며 사진을 찍으니 남들이 쳐다본다고 궁시렁~!

그래도 막둥이와 오손도손 쇼핑하고 돌아오니 기분은 좋아집니다.
길가에핀 붉은 양귀비가 참으로
여쁘던 일요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