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게임

By @jsdanwad2/17/2018kr

요즘 진짜 대량 생산 되는 게임들... 특히 모바일 게임들이 주로 양산형이라는 사실을 느낀다.
유명 연예인을 통한 광고, 극단적인 과금 유도, 확률형 아이템이나 캐릭터, 자동 사냥,
그리고 비슷한 캐릭터 설정.
요즘 모바일 게임들은 이렇게 다 비슷하게 간다.
특히 RPG 게임들은 이런 경향이 심하다.

그런데 왜 이런 게임들을 계속 만들까?
그것은 이런 게임들이 아직도 회사에게 이득을 주기 때문이다.
양산형이라는 게임들은 주로 이미 성공한 공식을 가지고 비슷하게 만들은 것이므로
결국 똑같은 포맷에 질리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게임들을 하게 된다.
제자리 걸음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은, 대부분 빨리 시든다, 유저들이 쉽게 질리는 것이다.
한국의 모바일 게임시장이 발전하려면 양산형 게임 보다는, 좀 더 참신한 게임
그 게임만의 특징적인 것을 보여주어 유저들을 오래 동안 즐겁게 하는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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