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iwoon 입니다.
오늘은 그림이 아닌 사진을 들고 왔습니다.
저는 아주 가~끔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이쁜 풍경이라던지 분위기가 괜찮은 하늘 등등 사진으로 담았을 때, 이쁠 것 같은
그런 배경을 찍어서 영감을 받곤 하지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사진은... 저희 집 창문을 통해 밖을 찍었는데요.

덥기도 더웠던 날이었지만, 하늘이 엄청 이뻐서 찍었습니다.
물론 제가 사진찍는 능력이 부족해서 실물이 더 이뻤지만.. 이정도라도 만족합니다.
저런 하늘을 그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예전이라면 손 쉽게 그릴 수 있지만, 지금은 수채화를 거의 안 쓰기 때문에...
사실상 제가 지금 주로 쓰고있는 재료들로는 그라데이션이 부족하지요..
8월 중순이나 8월 말 부터는 타블렛 그림 비중을 높일 생각인데, 아마 그 때 그려볼 것 같네요.
거의 1~2개월 동안 타블렛 그림을 안 그려서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걸릴지도....+_+
...
오늘도 어제보다 더 더운 것 같습니다.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