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으로 데이터마이닝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데이터베이스 형식으로 정리를 하지 않으면 항상 찜찜한 기분이 듭니다.
어느덧 정리가 되어있는 사진을 바탕으로 저의 약 3년동안의 여행기가 완성되었습니다.
빠진 곳들은 사진을 찾은 뒤 다시 일기를 작성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사진들도 여러 컴퓨터 및 웹하드 옛날 휴대폰들을 뒤지면서 찾고 있습니다.
이제 저의 인생을 블록체인안에 최대한 담아보는게 목표가 되었습니다.
특히 @floridasnail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해주신 말씀대로 간단하게 저의 여행일기를 작성하는게 목표였는데 자주 홍보를 해주셔서 여전히 글 솜씨가 별로이지만 좋은 글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3년동안 방문한 나라들의 베스트 풍경사진을 골라봤습니다.
페루
레인보우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의 발자취 중에 가장 높은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해발고도 약 5100미터입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스노우쿨링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많은 물고기를 본건 처음입니다.(아쿠아리움 제외!) ㅎ

미국
미국은 여행한 장소가 많아서 정말 고민을 했습니다.
정말 좋은 곳이 많았지만! 저에게 트레킹의 재미를 알려주고 페루 레인보우산을 도전하게 만들어준!~ 자이언 캐년을 선택 해봤습니다~

캐나다
어릴때 아버지께서 항상 퀘백을 이야기하셔서~~ 정말 궁금했습니다. ㅎ
그리고 글 작성하는 동안 드라마 도깨비가 생각이 났습니다.

중남미
페루
1-8| 페루에서의 마지막 날, 페루의 수도 리마
1-7| 5100m에 자리잡고 있는 비니쿤카(레인보우마운틴)
1-6| 4200m에 자리잡고 있는 우만따이 호수
1-5| 쿠스코 근교 투어 (통합 입장권 사용하기)
1-4| 세계 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Machu Picchu)
1-3| 오얀따이땀보에서 마추픽추 바로 앞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1-2| 페루 마추픽추로 가는 길~ 성스러운계곡 투어
1-1| 리마에서 쿠스코로 가는 여정
동남아
필리핀
1-3|중부| 보홀
1-2|중부| 세부 2일차
1-1|중부| 세부 1일차
북아메리카
미국 and 캐나다
1-6|미국동부| 보스턴 and 뉴욕 with 동생
1-5|캐나다동부| 올드퀘백 and 몽모렌시 폭포 with 동생
1-4|캐나다동부| 천섬 and 몬트리올 with 동생
1-3|캐나다동부| 토론토 with 동생
1-2|캐나다동부| 나이아가라2 with 동생
1-1|미국동부| 나이아가라1 with 동생
미국
12-1|동부| 아미쉬마을
11-1|동부| 허쉬파크
10-1|동부| 체서피크 베이 브리지 and 블루크랩
9-1|동부| 루레이동굴
8-2|서부| 후버댐 and 그랜드캐년
8-1|서부| 라스베가스
7-1|동부| 그레이트폭포
6-1|동부| 필라델피아
5-3|남부| 뉴올리언스 마지막 날~
5-2|남부| 배턴루지 and 뉴올리언스
5-1|남부| 뉴올리언스
4-2|동부| 피츠버그 2일차
4-1|동부| 피츠버그 1일차
3-3|동남부| 스모키 마운틴
3-2|동남부| 락시티
3-1|동남부| 루비폭포
2-5|서부| 자이언 캐년
2-4|서부| 엔텔로프 캐년 and 홀스슈 밴드
2-3|서부| 세도나 2일
2-2|서부| 세도나 1일
2-1|서부| 라스베가스에서 세도나 가는 길~
1-5|동부| 뉴욕에서 2일차~
1-4|동부| 뉴욕에서 1일차~
1-3|동부| 나이아가라에서 뉴욕으로 가는 길
1-2|동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1-1|동부| 볼티모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