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오랜만에 라이딩 (혐주의)

By @jesusaddict5/2/2019kr

오랜만에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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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쪄서 정말 힘들었다. 겨울 지나고 처음 라이딩이라 가볍게 합수부 찍고 오자는 마음으로 출발했는데, 가는 중간에 정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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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지만 날씨가 좋아서 가는 내내 기분은 좋았다.
몸은 힘들지만 기분은 좋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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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샤방하진 않았다는 것이 표정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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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굳.


자전거 바테잎이 다 풀어져서 25000주고 바테잎을 갈았다.
주 100km 라이딩이 목표인데 사실상 어려울것 같다.
주말에는 아침마다 타려고 한다. 새벽라이딩. 2시간 정도?
요즘에 3스포크 휠이 너무 사고싶다. (일명 삼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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