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시(@jesse7)입니다.
[스팀잇 적응기] 6. busy로 스팀잇(steemit) 하기
이번글에서는 예전에 적응기 6탄에서 이야기 했던 BUSY 연결과 사용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이번 내용은 러블리한 이웃인 @katiesa 님을 위한 글이구요. 예전에 올려드린 글을 보시고도 이해가 안간다고 하셔서 안내글을 따라서 사용하시면 편하실것 같아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글은 기기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대상으로 작성하는 글이니 대충 보시고, 아는분은 패스 하셔도 되겠습니다.

busy는 스팀잇을 조금 편하게 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웹사이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는 크롬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는것이구요. 모바일에서도 크롬을 사용하시면 편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원래 steemit 사이트와 함께 사용을 하다가 어느순간부터는 편의성 때문에 busy.org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busy.org라고 치면 저런 화면이 나옵니다. 우린 이미 스팀잇 아이디가 있기에 로그인이라고 된 부분을 눌러서 연결만 해주면 됩니다.
기존 스팀잇 아이디로 연결할 것인가를 묻는것 같구요. 여러가지 권한을 부여하겠다라는 의미로 생각이 됩니다. DLIVE 연결할때도 비슷한 창이 나와서 이거 익혀두시면 나중에 편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busy나 dlive 등은 액티브키를 사용해야 합니다. 액티브키는 우리의 지갑을 다룰 권한까지 주는 키 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한데요. 어차피 생기는 스팀달러를 스팀파워업으로 자주 변환하는 거라면 그냥 코인 빼가기 힘들다고생각하니 그냥 busy를 사용하는게 관리가 편해서 steemit 사이트보다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한번 등록을 해두면 이렇게 로그인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에 기존 정보가 저장이 되어 있는지 저렇게 나옵니다. 로그아웃을 따로 하지 않는거라면 로그인 상태가 유지되는 편이어서 오류가 나기전에는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본적으로 연결이 될거라고 생각되구요. 가장 편리하게 생각되는게 댓글 답글 달기가 수월해 집니다. 완벽하게 실시간은 아닌것 같구요. 체감상 2분 이내에는 알림이 뜨더군요.

이렇게 우측 상단에 보면 종 모양의 알림 아이콘을 누르면 쌓인 알림메세지를 확인할 수 있구요. 확인하지 않은 경우에는 숫자가 누적이 됩니다. 가끔은 오류인지 창을 여러개 열어두면 꼬이기도 합니다.
busy.org를 사용하면 좋은 이유가 몇가지 더 있는데요. 기존에 6탄에 설명드린 내용에서 사진이 없던 부분인 보팅 부분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 드릴께요.


파일명을 보니 5월 6일에 페이아웃되고 나면 글을 작성하려고 저장을 해뒀던 사진이네요. 이런식으로 busy.org가 와서 보팅을 해줍니다.

busy 태그를 사용하면 방문해서 보팅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용자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그 당시에 가난해져서 인지 한동안 방문을 안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개인인지 특정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스팀잇 활동하는데에 편리하게 busy.org를 사용하게 해줍니다.
busy 말고 모바일 어플도 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건 사용하면 일정 수수료를 어플개발자에게 지불하게 된다라고 설명이 되어서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busy.org는 현재까지는 무료이구요. 12시간마다 글 1개라고 하는 말이 있으니 사용하시면서 체크를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원래는 위에 사진에 나온 보팅 글의 시간주기를 파악해서 12시간 마다 보팅해주는가에 대한 것을 확인해 보려고 했었는데요. 너무 많은 열정을 쏟아붓지 않는게 오래 스팀잇 하는데에 도움이 된다는것을 느꼈기에 이정도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아참 그리고 보상을 받으시려면 꼭 busy.org 사이트로 접속을 하셔서 busy 태그를 사용하셔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기존 스팀잇 사이트에서 busy 태그 사용하면 보팅이 안들어온다고 하니까 주의 하시구요. 보팅 금액의 경우에는 자기 팔로워들의 보팅파워 총합도 반영이 된다고 합니다. 대충 0.2나 0.19 정도의 보팅이 생기는 것으로 경험이 되었습니다.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기에 처음 하시는 분들은 jjangjjangman 태그와 busy를 잘 활용하시라고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보상이라고 하는게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하게 되는 요인이기도 하니까요. 잠깐 해보고 포기하는 분들을 볼때면 조금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글을 평소에 많이 쓰시는 분들은 이렇게 비지에서 미리 작성해두면 저절로 임시보관함으로 저장이 되니까 적어뒀다가 나중에 발행만 따로 하시면 되겠구요.
설정에서 보시면 이렇게 보팅파워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처음 하시는 분의 경우에 보팅을 아무생각없이 누르다보면 100% 보팅으로 계속 방문하면서 누르고 팔로우 늘릴려다가 보팅파워가 엄청나게 소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을 대충 읽기만 하는 경우에 읽었다는 표시로 보팅 게이지를 조절해서 표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우선순위를 따로 정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팔로우를 딱히 억지로 늘리지도 않는 편이구요. 그러다가 저 방법을 알고 난후에 제 이웃분이 리스팀해서 피드에 올라오는 글도 읽고 좋은 내용이라 생각되면 작게라도 보팅을 누르려고 합니다.
종모양을 눌러서 전체보기를 하면 왼쪽에 피드 보는 부분이랑 나오구요. 기존 스팀잇 창하고 조금 다르기는 한데, 소통의 편의성을 더 좋은듯 합니다. 지갑에서 보상 받은 부분을 자기 지갑으로 입금받는게 없는건지 그걸 할때는 기존 스팀잇 사이트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이상으로 BUSY 연결과 사용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기획은 busy.org 의 보팅금액 크기와 보팅주기 등을 언급하면서 왜 busy.org를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려고 했었는데요. 지나고 나니 이렇게 되었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에 그간의 적응기를 남겼으니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제목만 골라서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리스트가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스팀잇 적응기] 1. 가입후 첫 보상 지급 페이아웃과 큐레이션
[스팀잇 적응기] 2. 스팀파워 업하는 이유와 보팅금액
[스팀잇 적응기] 3. 스팀파워와 스팀 그리고 스팀달러 공부한 내용
[스팀잇 적응기] 4. 스팀달러 스팀 교환 비율과 내부거래소 찾아가기
[스팀잇 적응기] 6. busy로 스팀잇(steemit) 하기
[스팀잇 적응기] 8. 스팀달러 스팀파워업 올인 매매 경험담
[스팀잇 적응기] 9. 뉴비 마케팅 팔로워를 늘리는 방법
[스팀잇 적응기] 11. 저자보상과 큐레이션 보상 스팀잇 보상 구조 알아보기
[스팀잇 적응기] 12. 저자보상 스팀달러와 스팀파워 수학적 계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