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mmaru31 잠마루 입니다.
오늘은 제가 하는 조금만한 사업이 이사를 해서 그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1년 넘게 있었던 쉐어 사무실에서 벗어나서 드디어 저희 사업만 사용하는 공간을 얻었습니다.
같이 동업하시는 분들 모두 투잡 이다 보니 주말에만 준비해서 시간이 생각 보다 너무 오래 걸렸네요 ㅜㅜ
그래도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임대를 구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 있는 캐리어들은 앞가게꺼에요.
파티션이나 벽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ㅜㅜ 그래도 다 좋을 수는 없겠죠.

이쪽은 아직도 정리가 안되서 지져분 하네요.
의자, 책상, 수납장을 모두 한번 샀더니 박스가 너무 많이 나왔네요.
공간이 엄청 넓지는 않지만 작업하면 간단하게 오프라인 판매까지 할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박스들도 치우고 책상위에도 치웠습니다.
싹 치우고 나니깐 그래도 이제 좀 볼만해 졋네요~~

ㅜㅜ뒤에 가방이 너무 보이네요.
폼보드라도 사서 뒤에다가 둬야 할꺼 같아요.
정리를 하다보니 금방 저녁 8시가 다 되었네요.
내일은 일찍 부터 나가서 신상품 준비와 기존 상품들 사진 작업을 좀더 해야겠어요~
다들 주말인데 잘 쉬고 계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