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과연 스팀잇이 나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있을까?

By @ingik251/8/2018kr

안녕하세요, 잉키입니다.

오늘은 다른 포스팅이 아닌 신세한탄(?)을 해보려 합니다.

약 7일전 (회원가입은 2017년 12월에 끝낸 상태였습니다) 2018년 1월1일에 첫 포스팅이후 하루에 최소한 한개의 포스팅을 하기로 하고 지켜왔습니다.

그런데 이틀째부터는 조금씩 스팀잇에 집작(?)이라고 하면 좀 심하고 제 정신이 계속 스팀잇에 가더라구요. 계속 댓글, 팔로워 수, 보팅수 등등을 확인하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3, 4일째 되면서부터 더욱더 심해져 그냥 확 접을까도 생각해보았구요ㅠㅠ

스팀잇을 좀 해보니 보팅이 그닥 공평하지도 않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당연히 보팅, 팔로워, 댓글을 많이 받으면 더욱더 글쓸 힘이 나지만 ㅠㅠ

(예를들어 제가 2시간을 공들여 쓴 글이지만 $2.2를 받고 저와 명성치, 가입날자, 팔로워 수도 비슷한 분이 먹스팀을 올린 포스팅이 $15를 넘었더라구요...)

믈론 스팀잇이 약간의 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래분들이 활발히 뉴비들을 위해 보팅을 해준다고 하나 내 글이 바로 묻히면 그만이죠. 그리고 또 보팅봇이라고 보팅을 자동으로 해주는 시스템도 있더군요...

이러한 것들이 스팀잇의 원래 의도와 맞는 것일까요?

SNS활동을 통한 채굴 그리고 블록체인으로 인한 투명성이 스팀잇의 원래 의도가 아닐까요?

현재 보팅봇들의 활약은 그저 유저들이 돈을주고 '좋아요'를 받게 되어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댓글로 소통합시다!

(윗글은 1000000% 저만의 생각입니다 심한욕은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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