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요리스팀] 남는 칠칠켄터키 치킨으로 나만의 볶음밥을 요리해먹다.

By @hunhani11/11/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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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하니 @hunhani입니다.

남은 치킨으로 볶음밥

전날 칠칠켄터키 치킨을 먹고 조금 남아버렸습니다. 남은 치킨을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보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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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살을 분해

순살 치킨이 아니라서 먼저 살만 발라내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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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볶음밥 재료

김치, 파, 감자, 고구마를 손질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계란, 당근, 양파 등을 추가해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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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 + 캡사이신

볶음밥을 할 때 첨가하면 풍미가 한층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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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부터 볶기

밥을 넣기 전에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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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밥을 투하합니다

밥은 미리 살짝 소금 간을 했습니다. 재료들과 함께 잘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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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김가루로 화룡점정

짜잔! 완성입니다. 남은 치킨으로도 정말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남는 치킨이 생긴다면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보세요. 특별한 재료가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요리해먹을 수 있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지난 먹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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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제작해주신 @leesol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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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제작해주신 @cheongpyeongyull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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