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곳은 산본에 새로생긴 양식 레스토랑 '라라코스트'입니다.
산본 이마트 옆쪽에 신축된 건물에 들어온 레스토랑인데요, 아직 가게들이 다 들어오지 않아 3층에는 라라코스트 혼자 외롭게 존재하더라구요.

라라코스트의 영업시간입니다. 휴일은 없지만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옆을 살짝보니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 하는줄 알았지만 판매하는 거였습니다...ㅎㅎ




내부사진들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가게답게 내부 인테리어가 굉장히 깔끔합니다!!
또한 내부가 생각보다 훨씬 크고, 구석 한쪽에 아이들이 놀수 있는 공간도 있어 가족 손님과 연인 손님 모두 올수 있습니다. (아이들 노는곳은 창가와 한참 떨어져있어, 창가쪽은 전혀 방해받지 않고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테이블에 위치한 안내서 입니다. 물이 셀프라는 단점이 있지만 대신 탄산이 무한리필이라는점! 탄산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희소식이네요.

(커피와 탄산이 무한!)
메뉴판은 깜빡하고 찍지 못했지만,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필라프등 양식메뉴 외에도 햄버거나 치킨, 샐러드등 굉장히 다양한 메뉴를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메뉴는 1~2만원대 였구요.
저희는 갈릭치킨과 토마토 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실수로 치킨하진을 찍지 않아 포도주스와 맥주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ㅠㅠ
아 포도주스는 따로 주문한 음료입니다. 리필 아니에요!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특별히 굉장히 맛있는건 아니지만, 무난하고 괜찮은 음식들이었습니다. 어쩌면 무난하고 괜찮은 메뉴로만 주문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제가 주문하고 싶은 메뉴들이 모두 '준비중'이라 무난한 메뉴들로 시켰습니다. 메뉴판은 장수도 많고 다양한 메뉴가 많으니 아마 훨씬 맛있는 메뉴들도 많지 않을까 샐각이 드네요. 다음번에 한번 더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이상 산본 파스타집 라라코스트였습니다.
맛집정보
라라코스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https://kr.tasteem.io/event/82)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