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받은 카네이션입니다. 스승의날 받은 최고의 카네이션이라고 하며 사진을 보내 줬습니다. 학생의 얼굴이 너무 예쁜데 어쩔 수 없이 비공개합니다. 학생의 생각인지 부모님의 생각인지 참 기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