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비트코인' 광풍 이였다.
투자는 하지 않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뉴스와 기사로 인하여 관심이 생겼고
'건전한 방법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코인을 취득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여 찾게 된 것이 바로 steemit 이였다.

그럼 나는 어떤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글을 포스팅 해야 할 것인가?
몇일간의 고민끝에 '도시계획기술사' 취득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글을 포스팅 하기로 마음먹었다.
포스팅과 동시에 공부가 되는 셈이니 가장 발전적인 프로세스라 생각하였다.
이 작은 시작이 기술사 취득이라는 결과를 가지고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