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삼겹살을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대기까지 해야하는 맛집이라고 가자고 하기에 가보기로 했죠
쭈꾸미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요즘은 쭈꾸미 하면 무작정 맵게 하는 곳이 많아서 좀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쭈삼겹 2인으로 주문 했구요 거의 다 먹고나서 밥을 볶아달라고 말씀드리면..

이렇게 날치알 가득 올라간 볶음밥을 만들어 주세요
엄청나게 맛있다곤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가끔 다시 찾아가고 싶은 맛이 었어요!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서 그런가 목이 칼칼한거 같기도 하고 감기 기운도 있는거 같은데 몸 조심하시구요!!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