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의 즐거운 상상] 스팀잇 이대로 2년후라면?

By @flora112/9/2017kr
2년뒤 어느날

나: (탁탁 핸드폰과 계산기를 두드리면서..) 여보 스팀 상승률이 고공 행진이야.. 이참에 출금해서 대출금 다 갚아 버리자.
남편: 그렇게나 수익률이 좋아?
나: 그럼 지금 대출금 갚고도 남는데...
남편: 2년전에 1스팀가격이 2,300원이였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이렇게 오를까 싶더니..
벌써 1스팀이 200,000원 이라니.. 대단하다.
나 : 꾸준히 하다보니 좋은날이 왔다. 글치~ 2년전만해도 1일 1포스팅이 무슨 의미냐고 징징대기만 했는데.. 꾸준히 글쓰면서 스팀도 채굴되고.. 벌써 내가 보유한 스팀만 2,000스팀이야..
남편: 야~ 자기 대단하다..!!! 역시나 우리 와이프 대단하구만!!!

2년전만해도 은행집이 아니고 내집은 언제 생기나 하루가 멀다하고 한숨만 쉬면서 허리띠 졸라매던 플로라는 스팀잇을 꾸준히 2년동안 멈추지 않고 하였고.. 2년동안 스팀의 굴곡은 있어지만... 아름답게 고공행진 하여... 힘들게 견딘 우리 스티미언들에게 웃음을 주었다고 합니다.
플로라도 효자 스팀으로 대출금을 다갚고 자기집이 생긴 플로라는 10년넘은 똥차도 바꾸었다는 해피엔딩 스토리 입니다.

설레발의 선두주자 플로라 입니다. 크큭
보유스팀을 20,000 스팀이라고 하고싶었으나 계산해보니 40억
세상에 40억 !!
양심상 40억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1스팀이 200,000만원이 되는날이 왔음 바라는 마음으로 즐거운 상상 한번 해보았습니다.
허황된꿈이라 생각되었던 비트코인이 2000만원을 돌파 했습니다.
스팀도 2년뒤 이런날이 오지 않을까요?

1스팀 = 200,000원(아효, 상상만해도 심장이 벌렁벌렁_아, 현기증나.ㅋㅋㅋ)

이글이 박제되어 2년뒤 내가 봤을때 흐뭇하게 바라볼수 있었음 좋겠네요.
꿈은 크게 가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좀더 큰꿈을꿔도 될까요?
글쓰는내내 마음설레어 혼났습니다.
그래도 투자는 항상 신중해야 하므로 투자는 신중하게 상상은 즐겁게 해요 우리 ~~
히힛 ~신나는 상상으로 흐뭇하게 주말을 시작해 봅니다. 룰루랄라~~~

행복한 주말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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