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의 이해 & 사진의 역사 초간단 정리

By @eunmilee1/29/2018kr
책장을 정리하다가 나온 오래된 사진 노트 입니다. 제가 고등학생 시절 처음 사진을 공부할때 직접 그리고 쓴 노트 일부분입니다. 한 십년 더 됬으려나요? 0_0;; 잘 알아보실진 모르겠지만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KakaoTalk_20180129_153108180.jpg

카메라단면도.jpg

카메라단면도-2.jpg

이렇게 생긴 카메라 그림은 처음보시죠?
제 그림이 난리가 나서 그림과 사진 첨부합니다 참고하세요~
카메라를 반으로 잘라서 보여지는 단면도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시기 쉽겠네요~ ^^

렌즈 : 빛을 모아주는 곳

조리개 : 빛의 양을 조절함

거울 : 렌즈로 본 상을 반사시켜줌

셔터(막): 평상시 빛 차단 필요시 빛 통과 (시간으로 빛의 양을 조절)

스크린 : 거울을 통해 반사된 상이 통과

필름(ccd) :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곳, 기록함
(ccd 메모리카드- 사진이 저장되는 곳)

파인더 : 상을 보여줌

수광소자 : 노출계에 들어갈 수 있는 센서

펜타프리즘 : 5각형 모양으로 렌즈로 들어온 빛이 거울에서 반사되서 파인더로 보여주는 곳

KakaoTalk_20180129_153107774.jpg

[사진의 역사]

<흑백사진>

4C 아리스토텔레스
빛이 구멍을 통해 들어와서 상이 맺히는 것을 발견.

15C 레오나르도다빈치 빛이 모여 상이 맺히는 원리를 이용해 도구로 사용
( 카메라 발명 전 초상화를 그릴때 )

1727 슐체 고정
감광물질 할로게나 은

<컬러사진>

1826 니에프스 '관점'

1839 다게르
은판, 선명함 다게레오타입

1841 칼로타입
탤벗
종이에 고정시킴, 선명하지는 x 만 복제가 가능.

1851 아처
습판법
암실

1871 메독스
건판법(젤라틴)

1888 코닥

"대중화가 됨"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산만하네요 ㅠ 똑똑하신 여러분들 잘 이해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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