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생긴 카메라 그림은 처음보시죠?
제 그림이 난리가 나서 그림과 사진 첨부합니다 참고하세요~
카메라를 반으로 잘라서 보여지는 단면도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시기 쉽겠네요~ ^^
렌즈 : 빛을 모아주는 곳
조리개 : 빛의 양을 조절함
거울 : 렌즈로 본 상을 반사시켜줌
셔터(막): 평상시 빛 차단 필요시 빛 통과 (시간으로 빛의 양을 조절)
스크린 : 거울을 통해 반사된 상이 통과
필름(ccd) :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곳, 기록함
(ccd 메모리카드- 사진이 저장되는 곳)
파인더 : 상을 보여줌
수광소자 : 노출계에 들어갈 수 있는 센서
펜타프리즘 : 5각형 모양으로 렌즈로 들어온 빛이 거울에서 반사되서 파인더로 보여주는 곳

[사진의 역사]
<흑백사진>
4C 아리스토텔레스
빛이 구멍을 통해 들어와서 상이 맺히는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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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C 레오나르도다빈치 빛이 모여 상이 맺히는 원리를 이용해 도구로 사용
( 카메라 발명 전 초상화를 그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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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 슐체 고정
감광물질 할로게나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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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사진>
1826 니에프스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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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다게르
은판, 선명함 다게레오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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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칼로타입
탤벗
종이에 고정시킴, 선명하지는 x 만 복제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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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아처
습판법
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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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메독스
건판법(젤라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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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 코닥
"대중화가 됨"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산만하네요 ㅠ 똑똑하신 여러분들 잘 이해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