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눈으로만 보다가 용기내어 가입해보았습니다. :)
스팀잇에 글을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 무언가 시작하기 전에 이것 저것 찾아보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스팀잇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한 뒤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니 앞서 나가신 여러분께서 많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 스팀잇에서 배우고, 공감하고, 나누는 스티미언이 되겠습니다.
글을 쓰고 보상을 받는다는 것은 분명 메리트있는 것이지만, 그냥 이런 공간에서 누군가와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팀잇을 통해 얻는 수익은 가급적 스팀잇을 위해 사용하여 KR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냐 넌 @essai
올해로 21살, 책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돌이켜보면.. 어릴 때 집에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누님, 형이 남기고 간 책장에 꽂힌 책들과 자연스레 친해졌던 것 같네요.(제 위로 12살, 8살 차이나는 누님, 형이 계십니다. 저는 귀염둥이 막둥이~ 하핫ㅎ;)
스팀잇에는 제가 좋아하는 책에 대한 이야기들, 좋아하는 글귀들 그리고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 경험, 관심거리를 주제 삼아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사진에 담긴 사연과 함께 글도 써보아야 겠네요. 개인적으로 여태껏 찍었던 벚꽃 사진 중에 제일 잘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
퇴근 길에 지쳐 너덜너덜 걸어가다, 눈 앞에 벚꽃 잎이 떨어져 위를 올려다봤을 때(찰칵)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