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패션 추천, 틴트 선글라스

By @eomtaeho7/6/2017kr-fashion

안녕하세요.

오늘의 추천 아이템은 선글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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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17은 “파스텔 톤” 하나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길을 걷다 보면 마주치는 옷과 악세서리 뿐만 아니라

건물과 간판에서도 어렵지 않게 파스텔 톤을 만날 수 있죠.

그렇다면 2017의 유행 선글라스는 어떤 게 있을까요?

예전처럼 단순한 검정, 하얀 프레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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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적인 프레임과 미러, 틴트 선글라스가 유행입니다.

이미 많은 셀럽들이 착용해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선 선글라스는 아니죠.

저는 패션을 옷”만” 잘 입는 것뿐만 아니라

사소한 악세서리 하나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자 선글라스 추천을 한다면 틴트 선글라스입니다.

대부분 남자 선글라스추천하면 그저 검정색테에

코팅 진한 선글라스 추천하곤 했는데 이제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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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안경이라고도 하는 틴트 선글라스는 짙게 코팅된 기존 선글라스와 달리

다양한 파스텔 톤을 통해 은은하게 눈을 비추는 선글라스입니다.

가장 빈티지한 노란색 렌즈부터 핑크, 블루, 그린 등 다양한 컬러들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다양한 셀럽들이 착용해 2017 유행 선글라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추천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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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켄 선글라스 SANHO F02 AQUA MIRROR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하늘색 컬러 렌즈로 된 색상을 선택했는데요, 노랑과 핑크도 고민했었지만

아직 저에게 븬티지 함은 무리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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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모델은 기존의 라운드형 선글라스와는 달리 투 브릿지 형태라 독특하면서도

틴트와 제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랄까요?

얇은 프레임이라 가벼워서 오래 착용해도 문제없었고 연한 금색 톤이라 쉽게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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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밝은 옷을 입었지만 어두운 옷에도 어울릴 것 같았어요.

매번 데일리룩 올릴 때 맨 얼굴로 찍었었는데

틴트 선글라스와 함께 부담스러운 얼굴을 좀 가릴 수 있겠습니다. :>

렌즈 사이로 보이는 눈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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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블랙 색상의 선글라스보다 과하지않고 은은한 멋을

내는 틴트 선글라스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여름 휴가전에 틴트 선글라스 하나 장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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