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연히 글과 사진 등 평소에 여러 좋아하는 활동들을 할수있는 좋은 환경을 갖춘 플랫폼을 찾아보다가 스팀잇을 찾게되었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는 볼수없는 스팀잇만의 강점인 평가와 보상에 관한 부분이 매력적이게 느껴졌고, 그로인해 질이 매우 높아져있는 이 플랫폼에 환경이 저를 설레게 했던것같습니다.
영어가 기반인 플랫폼이기 때문에 영어를 진짜 못하는 제 입장에서는 ...ㅠ 번역을 맞겨서라도 영어도 추가적으로 글을 적어올려서 평가 받아보고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공개하지못했던 단편 소설, 단편 이야기들을 여기서는 마음편히 부담없게 평가받고 수정받고싶습니다.
글을 씀으로인해서 받는 보상때문이 아닌 스티미언 여러분의 의견이 저에게는 훨씬 소중할것같습니다.~!
비록 딱딱한 글일 지라도 다소 길이가 길지라도 부담갖지마시고 한번씩 구경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와 글을 좋아하는 철학가가 되고 싶었던 이 문과쟁이는 여러분들의 관심을 기다리겠습니다.~!
또한 저의 다른 방면인 15살때부터 시작한 인물사진촬영에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밝은 사진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게시된 사진은 모델과의 협의후 게재하였습니다.~!)

- p.s - 추가적으로 이 사진은 약 3년전에 찍었던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