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렉터입니다.
**<리플재단의 XRP>**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리플에 투자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특별한 블록체인 기술력이 없음.
**<<1500TPS를 홍보하는 리플>** 많은 사람들이 '리플의 전송이 빠르고 수수료가 싸다??' 라는 이유로 리플이 기술적으로 매우 우수한 코인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사실 리플의 블록체인으로서의 기술은 **"1세대 비트코인의 원장기능"**입니다.
게다가 블록체인은 신뢰가능한 원장이 있지만 리플은 그마저도 없습니다.(신뢰불가능한 원장)
많은 코인들이 높은 TPS를 내세워 홍보를 하는데(트론, EOS, 리플 등) 하지만 TPS가 높다는 것은 큰 기술이 아닙니다.
그냥 노드수를 줄이고 높은 성능의 CPU를 사용하면 되는 문제일 뿐이죠.(물론 디테일적인 차이는 존재)
거기에 리플은 중앙집중형을 서버에 노드 수까지 적습니다. 속도가 빠르지 않으면 이상한거죠.

<카카오 뱅크>
이미 많은 플랫폼 코인들 조차 리플의 TPS를 따라왔습니다.
(물론 몇가지를 잃으면서 달성한 조건이긴 합니다.)
이제는 누구나 리플과 같이 전송이 빠른 코인을.
나아가 오히려 더 빠르고 멋진 코인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럼 리플은 어떤 장점을 갖게되는 걸까요?
둘째, 재단에서 조정 가능(미국정부가 달러를 찍어내듯)

<달러를 제조하는 모습>
리플이 하고있는 일은 지금 코인레일이 레일토큰 찍어내는것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리플은 자신의 체인에서 스스로 검증하고 있고 레일토큰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통하고 있다는게 차이입니다.
코인레일이 허공에서 1100억개의 코인을 만들어 창조경제를 실현하였듯이
리플재단에서 마음만 먹으면 남은 600억개의 리플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은행과의 파트너쉽은 큰 의미가 없음.

<협업.. ?? 그래서요..???>
결론
**<중국 코인 투자의 전설 리샤오라이>** "리플(XRP)은 몇 년전에 죽었어야 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소프트뱅크가 판에 들어오는 바람에 살아난 코인이다."
저역시 리샤오라이와 생각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직도 리플(XRP) 관련 세력들은 코인초보자들에게 행복회로를 돌리게 하여 펌핑 후 물량 떠넘기를 많이하고 있는데요...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적어도
'코인 1개당 가격이 싸다, 전송 속도가 빠르고 수수료가 적다, 파트너쉽이 많다.'
라는 이유로 리플을 구매하는 우를 범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초보자들이 리플(XRP) 투자에 신중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판은 달게받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