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Steemit Newbie @Choo 인사 드립니다. :)
35살의 직장인 9년차 입니다. 수원에서 와이프와 아들,딸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있지요. ㅎ
30대 중반에 직장 9년차가 되 보니 수 많은 생각으로 매일매일을 살고 있습니다. 사실 꿈이 있어서 직장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던 차에 스팀잇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퇴사준비생의 홀로서기 과정을 가끔식 보여드리는 것으로 만나뵙게 될거 같네요ㅎ. 그리고 세상사는 이야기, 아빠들 30대 또래들의 공감할 만한 이야기등을 스팀잇에서 나눠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농담, 투정 등등 섞여있더라도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동안 스팀잇에서 자주 만나뵙으면 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Have a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