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에 가입만 하면 우르르 글을 쏟아낼 거라고 다짐했던 뉴비입니다.
그러나 어느덧 승인받은 지 3주가 지났음에도 글은 고작 세개뿐....
'나는 보팅을 했는데 왜 다른 분들 글에 달러가 오르지 않지?!'
'스팀파워와 달러는 뭐가 다르지?!' 등등 혼자 몇번 동공지진하다가 지레 포기하려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이런 종류의 질문은 이전에도 많은 분들이 답변을 주셨고 정리까지 잘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게으른 저는 어렵다는 이유로 자꾸만 안읽고 미뤄두었습니다. 처음 하는 것은 언제나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법이죠. 투덜거리는 마음은 접어두고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는 뉴비가 되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잘 붙어있을게요. 그러기 위해선 부담 없이 글을 올려보는 경험이 필요할 것 같아서... 오늘부터 마구 마구 업뎃하겠습니다. 다른 분들 글에도 열심히 팔로우하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