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드롱 @ccodron입니다.

오늘 아침 동네에 있는 작은 서점인 프레센트.14에 다녀왔어요. 선유기지 사장님이 영업에 성공하셔서 이제 우리는 책도 스팀달러로 구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얏호!!!!!
향 기 파 는 책 방
P R E S C E N T 1 4
월 ~ 목 (12시 ~10시) , 금 ~ 일 (12시 ~ 8시)
책방은 작고 아기자기해요. 동네에 이렇게 감성있는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선유도와 한강이 가까워서 놀러가시다가 한번씩 들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짜잔-! 선유기지에 이어 이 곳 프레센트 사장님도 넘나 훈훈...//// 사진찍으려니까 급히 설정샷...귀여우십니다 ㅋㅋ
책방에 대한 소개는 요기에서 인터뷰 내용 읽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책을 사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구경만 잠깐하다가 엽서를 구매 했습니다. 돌아오니 그래도 블라인드책을 사올껄..하고 조금 후회를 했어요. 다음번에는 꼭 책을 구매해 봐야 겠습니다.
### 본격, 스팀페이로 엽서 구매하기
다들 과정은 아시겠지만 반복해 봅니다. 제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스팀페이 사용자였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렸네요. 그래도 젊은 분이라서 그런지 금방 이해를 하시더라구요!
엽서들은 하나에 1,000원인데요. 5장 모두 구매하니 500원 할인 받아서 4,500원 = 1.982SBD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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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엽서들 그림은 모두 프레센트.14 공간이 담겨 있어요.

이곳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구매한 내역에 대해 포인트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번엔 꼭 책을 구매해서 포인트 많이 쌓을 거에요!!!

집에 돌아가기 전에 사장님이 주신 초콜렛... 초콜렛마저 책 모양이라니!!! 정말 귀엽고 맛있었어요. ㅋㅋㅋ
앞으로 선유기지에 이어서 스티미언 분들이 많이 들를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ㅎㅎ 제 퀘스트 이벤트에도 이곳에 관한 내용을 넣어봐야 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