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위클리고양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를 올렸었는데요.
(2편까지..2주밖에 안되었거든요!)
이번에 위클리고양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롭게 태그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맛집을 올리는 먹스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고양이는 냥이니까 냥스팀으로 포스트를 올려보려고 하는데 어떠신가요?
혹시 지금 하고 있는 고양이 태그가 있다거나 더 좋은 태그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다!
오늘의 주제는바로 고양이의 하품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때 고양이의 "잠"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그 연장선상에 있는 하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양이 하품을 몸소 잘 실천해주시는 냐옹 누룽이 선생을 모델로 모셨습니다.

하품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가까이서 보면 무섭습니다.
그리고 하품하는 사이에 손가락을 입에 넣어보고 싶습니다.
한번도 성공은 못했지만.. 누룽이의 당황하는 표정이 보고싶습니다.

본격적으로 고양이가 하품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하품은 그냥 잠이와서 하는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사실 하품의 목적은 각성에 있습니다.
사람과 같이 포유류와 어류 양서류등 모든 척추동물들은 모두 하품을 한다고 합니다.
하품을 함으로 인해 잠을 쫒는 효과가 있습니다.

학자들이 연구한 바로는고양이가 하품을 하는 이유는
- 체내에 산소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반응
- 체온조절과 감정조절을 위해서
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읭??)

사실 별것도 아닌 하품을 주제로 한것은 고양이들이 갑자기 하품을 너무 많이 한다거나하면
당황하시는 집사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이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뭔가 누룽이의 하품사진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네요.
늘어지게 기분좋은 하품을 하고싶네요 !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