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캡짱 @capzzang 입니다~ ^^
지난번에 @jack8831님 이벤트에 당첨되어 호떡 수령기를 올려드리면서 호떡 장사 한번 해야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ㅎ
한번 뱉은 말을 지키고야마는 저 캡짱! 어제 저녁 기어이 호떡 16인분을 만들어 호떡 장사에 돌입~
일단 반죽을 만들어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노릇노릇 맛나게 호떡을 굽습니다!

금새 후다닥 만들어진 따끈따근한 호떡~

아빠가 구워놓은 호떡을 식기전에 딸이 포장에 돌입합니다~

사실 호떡 장사는 아니었고요~ 평소 열심히 경비 서주시고 눈이 오면 차량 유리에 앉은 눈까지 치워주시는 고마운 이웃 아파트 경비실에 갖다 드렸습니다~ ㅎㅎ

연신 '감사합니다~ 잘먹을께요!' 라고 말씀하시는 경비아저씨 덕분에 좀 쑥스러웠지만 스팀잇에서 받은 사랑 이렇게 전달해드리는 것도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PS. 제 호떡수령기를 보시고 연신 군침을 흘리시던 @makomama님~ 택배 잘 받으셨나 모르겠습니다~ 받으시면 @jack8831 님께 감사의 후기 한번 작성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