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탐험을 즐기는 나... 스팀잇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다

By @brpower2/25/2018kr-join

자고 일어나면 세상은 또 저만큼 앞서 나간 느낌이다.

하지만 낯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나에게는 저 만큼 앞선 세상이 두려움과 버거움보다는 설레임과 흥분감으로 다가오곤 한다. 

스팀잇도 마찬가지이다.

다소 시스템이 이미지를 올리는 일이나 이것 저것 낯선 단어들로 어리둥절 하기도 하지만 그 어리둥절함은 나의 뇌 속에서 패턴을 찾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뉴런들이 바삐 새로 생겨나면서  시냅스는  불을 밝히며 네트워킹 되어갈 것이기에 그 자체로 나의 뇌는 흥분되고 짜릿한 상태가 지속될 것이다. 

그 짜릿함을 즐기는 나는 또 다른 세계로 성큼 다가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나의 웃음소가 천지를 진동한다.


글을 쓰는 동안 ET 영화에서 나온 외계인과 지구인의 손가락이 만나는 영상이 스쳐지나간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그 접속을 통하여 분명 우리는 더 나은 세상,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그 세상을 만들어가는 친구들이 있어 나는 행복하다.

우리 친구되어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나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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