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육아속에 큰 행복은 나날이 커가는 내 아기를 실감할 때인것같다.
뒤집기 전부터 뒤집고 난 후 까지 엄청 징징대서
2주간 나를 멘붕에 빠뜨렸던 아들이 134일만에 배밀이를 아주 쬐끔 성공했다..
뒤집기는 평균 140일 배밀이는 5-6개월이라고해서
제발 늦게해라, 안해도 상관없다 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왜.,.

(동영상이 안올라가서 아쉽다ㅠ)



귀엽고 밉기도 한 내 아가.
제발 조금만 천천히 커줬으면ㅠㅠ
고된 육아속에 큰 행복은 나날이 커가는 내 아기를 실감할 때인것같다.
뒤집기 전부터 뒤집고 난 후 까지 엄청 징징대서
2주간 나를 멘붕에 빠뜨렸던 아들이 134일만에 배밀이를 아주 쬐끔 성공했다..
뒤집기는 평균 140일 배밀이는 5-6개월이라고해서
제발 늦게해라, 안해도 상관없다 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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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밉기도 한 내 아가.
제발 조금만 천천히 커줬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