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itelo 입니다.
거리에서 사람을 알아가면서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은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나눔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초기에는 생활비 조차 벌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조금씩 실천하면서
살아왓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성탄절을 외롭게 맞이하는
이들이 모여사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에 있는 미혼모시설인 “세움누리의 집” 이
그곳이랍니다.
이곳에 후원한지 1년이 되어가네요~!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는 원장님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해하며 오늘도 얼릉 드리고 나왔답니다.
전달하는 사진을 좀 남기고 싶지만
그분들에게 왠지 미안해서
가져다 드리기 전 사진만 찍었네요!
블로그하려면 사진도 잘 찍어야하는데.
사진은 워낙 못 찍어서 ㅎㅎ
그냥 막 찍은 사진 올려요~~
그래도 오늘자 따끈따끈한 사진이랍니다 ㅋㅋ



스트미언님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