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영화보는 걸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즐기지 못했네요...
그러다가 2월부터 틈틈이 챙겨보고 있는데요.
최근에 가장 와닿았던 영화는 <그것만이 내 세상> 이었습니다.
인생영화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푹 빠져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닌데...
3일 정도 후에 개봉하는 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있습니다.
전편을 무척 흥미롭게 봤던 터라 후속작 소식에 괜히 기대가 되네요.
미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는 항상 기대됩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호기심일까요 ^^?)
로봇으로 전쟁을 하는 등 다소 유치한(?) 설정이 있지만,
미래에 실현 가능한 일들이라고도 생각됩니다.
(물론, 전쟁을 안한다면 더욱 좋겠지만요!!)
다음주는 이렇게 제가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서
더욱 기대되네요.
기대가 크면 실 망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개봉하면 예매해보려고 합니다!
보고 오면 후기로 남겨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