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터 시작된 대 하락장에서도 다른 코인들은 50퍼, 심지어는 150퍼센트까지 빠질때
스팀은 많아야 20퍼센트 정도 하락하는군요. 오를때는 다른 코인들과 비슷한 비율로 오르고...
이건 스팀에 대한 믿음 + 스팀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결합되어 이런 수치가 나타난 걸까요?
다시금 플랫폼과 결합된 암호화폐의 무서움을 느끼게 되는 하락장이었습니다.
덧. 지금은 이틀간의 대하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으로 보이는데, 원금에서 손실 많이 나신분들은 지금 분할매도로 현금확보 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한국의 정책, CME선물마감, 중국의 채굴관련 뉴스 등등 아직도 2-3번의 큰 하락장이 남아 있습니다.
레오님의 글로 갈음합니다. https://steemit.com/kr/@leomichael/ygoyj-market-conditions
덧2. EOS ICO참가는 잘했는데, 잘못된 송금으로 EOS가 지갑에서 사라졌습니다...송금하실때에는 꼭 주소를 두번 더 확인하세요...(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