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3PGNnG1OGw 깊은 밤 깨있을 누군가와 같이 나누고 싶다. 먹먹한 가슴. 나누면 배가 될까. 할머니 오래 사세요. 101살에도 날 기억해주시기에 나도 오늘밤 할머니를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