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 생각나는 오늘 밤.

By @artengineer1/4/2018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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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1편에 나온 경주 피자집 입니다 :)
사진에서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나요?
김영하 작가님이 경주하면 피자지! 라고 말씀하셔서 가봤었죠.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맛있는 곳이었어요.

사실..저는
내일 종합검진이라 6시 이후로 아무것도 못먹고 있어요 ㅠ
이밤중에 어머니는 가족들 먹으라고 스쿨피자를 사오시고 ㅠ
어머니가 저를 미워하나봐요 ㅋ
약올리시네요 ㅋ
피자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경주에서 먹었던 피자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내일 무사히 내시경 받다가 깨지 않기를 기도해주세요 ㅋ
끝나고 맛있는 거 엄청 먹어야지!
피자치킨햄버거떡볶이.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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