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이 다시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ㅠㅠㅠ건조한 날씨도 아닌데 왜이런지 모르겠네요..주로 업무시간에 업무는 전-혀 안하고 스팀잇을 하는데 벌받는거 같기도 하고..(하지만 굴하지 않겠습니다.) 여튼 불편한 눈때문에 지금은 모니터를 한쪽눈씩 번갈아가면서 보면서 타자를 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오늘 소개할 표현은 스팀잇이란 곳에서 활동하면서 알아두면 괜춘!한 표현이라 생각해요. 스팀잇이 다른 SNS와 다른점이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 하나가 우리가 싸놓은 똥(..)같은 글들도 '평생'남는다는 거지요. 한마디로 새벽2시에 적어둔 감성(+오글)글들이 평생 남아 나에게 이불킥 시전을 강요한다는 겁니다ㅎ_ㅎ
물론 시간이 지나서 이런것들도 다-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이었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글들은 애초에 쓰면 안되는 글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예컨대 나와 생각이 다른 누군가에게 모욕을 주고 폄하하는 글들은 오랜시간이 지나도 스팀잇이라는 커뮤니티에서는 나를 판단하는 '잣대'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의 표현은 이겁니다@@
말 그대로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는 의미의 표현입니다. 비단 스팀잇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도 굉장히 많이 쓰일 수 있는 표현이죠. 경솔한 결정을 내리려는 친구에게,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 스스로에게도 해줄 수 있는 말입니다. (요번 표현은 보면서도 무슨뜻인지 한번에 알 수 있겠죠!?)
아맞다! 이 표현은 주로 Think twice about ~ing형태로 많이 쓰여요@@
Think twice about working with her
그녀와 함께 일하는건 다시 한번 생각해봐Think twice about borrowing money
돈 빌리는 건 다시 한번 숙고해봐
Think twice라는 표현을 소개하는 이 글을 쓰면서 저도 아직 뉴비이지만 실수한게 있었나 한번 되돌아보게 되네요-! 앞으로도 글 하나, 댓글 하나 쓰면서 말조심해야겠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시엘로(Cielo)의 Think twice 듣고 가쉬겠습니다
유명하지 않은 국내가순데 노래는 느낌 있네요:)